교회 밖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를 세워요
학교, 관계, 미디어 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으며 신앙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요.
이 시기 청소년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사는가"를 스스로 묻고 답을 찾아가며 정체성의 뼈대를 세웁니다. 추상적이고 가설적인 생각이 가능해지면서, 신앙도 배운 대로 믿는 데서 스스로 질문하고 검증하며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갑니다.
정답을 대신 주기보다 함께 질문하고 씨름해 주는 어른,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공동체, 신앙과 삶이 분리되지 않음을 보여 주는 실제 모델
같은 주일 같은 본문을 배우되, 마루는 세상과의 관계로 적용합니다.
학교, 관계, 미디어 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으며 신앙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요.
진로와 소명을 하나님 앞에서 고민하며, 세상으로 보냄받은 사람으로 사는 법을 배워요.
교재는 분기마다 한 권씩 나옵니다. 디지털 자료 패키지는 지금 구매할 수 있습니다.
1년차
2년차
3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