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이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존재
친구·성적·외모로 자신을 판단하는 시기에, "나는 누구인가"의 답을 하나님께 두는 법을 배워요.
이 시기 아이들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스스로 저울질하며 자기 능력을 평가하기 시작하고, 그 결과로 자존감의 뼈대가 세워집니다. 규칙과 옳고 그름을 따지고, 친구의 시선으로 자신을 비추어 보는 힘이 부쩍 자랍니다.
성적·외모·친구관계로 평가받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경험, 실패해도 안전하다고 느낄 관계, 성경이 말하는 참된 자아상을 발견할 기회
같은 주일 같은 본문을 배우되, 누리는 자신과의 관계로 적용합니다.
친구·성적·외모로 자신을 판단하는 시기에, "나는 누구인가"의 답을 하나님께 두는 법을 배워요.
잘잘못을 스스로 저울질하는 시기에, 죄를 정직히 마주하고 은혜로 회복되는 법을 배워요.
교재는 분기마다 한 권씩 나옵니다. 디지털 자료 패키지는 지금 구매할 수 있습니다.